매일신문

한나라 대구시당, 공공기관 2개 대구와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대구시당(위원장 안택수)은 26일 대구지역에 대규모 공공기관 2개를 유치할 수 있도록 국회활동과 중앙부처 접촉을 통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구시당은 이날 성명을 내고 "수도권 집중 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에 대해 원칙적으로 찬성한다"면서도 "특정지역에 불합리하고 형평성에 맞지 않게 정치적으로 결정할 경우 이에 맞서 철저하게 투쟁하겠다"고 했다.

대구시당은 또 "대구의 1인당 지역총생산이 14년째 전국 꼴찌를 면치 못하는 등 지역경제가 크게 낙후돼 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한전을 비롯해 토공· 주공· 도공 중 2개 기관이 반드시 유치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외부감사를 허용하는 감사원법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며, 선거 기간 동안 선관위 직원들의 휴가 ...
방한 중인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7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하이파이브와 함께 생맥...
경북대학교는 대구시 상하이사무소와 협력하여 중국 상하이에 해외 우수 유학생 유치 거점센터를 설치하고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한 활동에 나선다....
우크라이나 수사당국은 러시아에 포섭돼 군인을 독살한 혐의로 17세 여성을 체포했으며, 이 여성이 지난 3일 술을 마신 군인이 다음 날 약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