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 대구시당, 공공기관 2개 대구와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대구시당(위원장 안택수)은 26일 대구지역에 대규모 공공기관 2개를 유치할 수 있도록 국회활동과 중앙부처 접촉을 통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구시당은 이날 성명을 내고 "수도권 집중 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에 대해 원칙적으로 찬성한다"면서도 "특정지역에 불합리하고 형평성에 맞지 않게 정치적으로 결정할 경우 이에 맞서 철저하게 투쟁하겠다"고 했다.

대구시당은 또 "대구의 1인당 지역총생산이 14년째 전국 꼴찌를 면치 못하는 등 지역경제가 크게 낙후돼 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한전을 비롯해 토공· 주공· 도공 중 2개 기관이 반드시 유치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자녀들이 소득 없이 상가를 매매한 의혹을 제기하며, 이를 '금수저 삼형제'의 할머니 ...
금융당국이 디지털자산 기본법에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방안을 포함하려고 하자,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TF는 반대 입장을 밝혔으며, 이로 ...
용인시 보라중학교의 3학년 5반 급훈이 '중화인민공화국'으로 정해져 교육계에 파문을 일으켰으나, 이는 학생들이 담임의 중국어 전공을 풍자하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