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사랑노래 보급 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용각산 품에 안겨 푸른 들판 춤을 추고 남성현 고갯마루 감꽃이 필 때 꽃길따라 가는 고향…"

청도군은 청도 찬가('고향에 가면')를 비롯해 애향가·소싸움·응원가 등 10곡의 노래를 수록한 CD와 테이프를 제작, 악보집과 함께 넣어 이장·학교·기관단체·출향인사 등에 배부하는 등 홍보에 나섰다.

이 CD에는 △청도에 가면(청도찬가) △내 고향 청도(애향가) △청도 소축제(응원가) △옹헤야 △청도 아리랑 △포구 등 10곡이 담겨있다.

이 중 '고향에 가면'은 향토작가 민병도 시인이 노랫말을 지었고 작곡가 이재인씨가 곡을 붙였다.

민병도 시인은 "청도 지역을 상징하고 정신적인 뿌리가 될 수 있는 구심체가 될 수 있는 부분들을 모아 가사에 담았다'며 "이 노래를 통해 군민들의 마음이 하나로 모였으면 한다"고 했다.

문의 : 054)370-6051.?청도·정창구기자 ?jungc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에 대해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도 없었다'고 주장하자,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는 이를 반박하며...
지난 3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린 '국방 섬유소재 국산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에서 강대식 국민의힘 의원과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글로벌 공급망 ...
용인시에서 한 40대 남성이 이유 없이 초등학생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하여 경찰이 그를 붙잡았다. A씨는 피해 아동과 일면식이 없는 상태에서 ...
미국이 제안한 단기 휴전이 이란에 의해 거부된 가운데, 이란은 군사 행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중재 시도도 성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유엔 안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