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1일 홈경기 '적십자의 날' 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은 롯데와의 홈경기는 열리는 31일을 '대구 적십자의 날'로 정해 각종 행사를 실시한다.

2005년도 헌혈증서와 적십자 회비 납부 영수증을 가지고 온 관람객들은 입장료 20%를 할인해 준다.

김응용 사장은 이날 적십자 특별 회비 100만 원을 전달할 예정이고 투수 오승환을 적십자사 홍보대사로 위촉할 계획이다.

대구 적십자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적십자 회비 납부 등 각종 공익 사업을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