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값 안낸 손님 폭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경찰서는 31일 노래방에서 술값을 내지 않은 손님을 폭행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차모(48·주거부정)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차씨는 '서부파' 조직폭력배 고문으로 지난해 11월 달서구 송현동 ㅇ노래방에서 업주 조모(42)씨 부탁을 받고 폭력배 2명과 함께 술값, 접대비 등을 내지 않은 손님 2명을 각목, 주먹으로 마구 때려 전치 6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다.

경찰은 지난 12일 업주 조씨를 폭력 및 음란비디오게임법 위반으로 구속하고 폭행에 가담한 조폭 2명을 쫓고 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