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2 사문진교 가설 기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 화원읍~고령 다산면 4차로 확장

대구 달성 화원읍과 고령군 다산면을 잇는 사문진교 가설공사 기공식이 30일 다산면 호촌리 낙동강 둔치에서 열렸다.

현재 길이 780m, 폭 10.9m로 왕복 2차로인 사문진교는 이번 가설공사로 똑같은 규모의 다리가 1개 더 건설돼 왕복 4차로로 확장된다.

화원~고령 국도는 현행 왕복 4차로이나 사문진교 구간에서 2차로로 줄어들어 그동안 출퇴근 시간에 상습정체로 교통불편이 극심해 다리 확장을 요구하는 고령과 달성 주민들의 민원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사업비는 고령 272억 원, 대구시에서 198억 원을 부담하며 오는 2009년 4월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문진교 기공식에는 이의근 경북도지사와 이태근 고령군수, 박경호 달성군수 등 각계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고령·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