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PG값 내달 ℓ당 44원 하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월 1일부터 LPG 소비자 가격이 평균 44원 떨어진다.

기획예산처는 지난 30일 부담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 7월부터 LPG판매부과금을 t당 4만3천778원에서 6만2천283원으로 인상하기로 의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ℓ당 10원 인상하는 것. 그러나 LPG에 대한 특별소비세와 교육세(특별소비세의 15%) 부가가치세 등이 ℓ당 54원 떨어져 소비자가격은 ℓ당 44원이 하락한다.

이번 세율인하 및 부담금 인상으로 휘발유와 경유, LPG의 상대가격은 100:70:53에서 100:75:50으로 조정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