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PGA- 최경주, 첫날 상위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탱크' 최경주(35·나이키골프)가 모처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 첫날 경기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최경주는 3일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빌리지골프장(파72·7천265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메모리얼토너먼트(총상금 5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로 공동 13위에 올랐다.

이날 최경주는 드라이브샷과 아이언샷이 좋지 않았지만 퍼팅과 집중력으로 이를 극복했다

관심을 모았던 '빅3' 대결은 타이거 우즈(미국)의 완승으로 첫 출발했다.

우즈는 보기없이 3개의 버디로 공동 13위에 올랐으며 대회 2연패에 나선 어니 엘스(남아공)는 버디 4개, 보기 5개로 1오버파 73타로 공동 61위에 그쳤다.

세계랭킹 1위 비제이 싱(피지)은 5오버파 77타의 최악의 부진(공동 97위)으로 컷 오프를 걱정하게 됐다.

투어 통산 6승의 노장 제프 슬루먼(48·미국)이 보기없이 7개의 버디를 쓸어담으며 깜짝 선두에 나섰고 로리 사바티니(남아공)가 6언더파 66타로 2위에 올랐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