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염동연 상중위원 전격 사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열린우리당 염동연(廉東淵) 상임중앙위원이 8일 상중위원직 사퇴를 전격 선언했다.

염 위원은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통령 주변 인사들에 대한 음해와 악의적 공격으로 정권의 도덕적 기반을 훼손하고 레임덕을 조기화하려는 불순한 기도가 진행되고 있다"며 "이런 각박한 정치환경에서 측근이라는 업보를 숙명처럼 가질 수밖에 없는 저로서는 한발 물러나 백의종군하는 길이 현명한 선택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염 상중위원은 지난 4·2 전당대회에서 문희상 의장에 이어 2위로 당 지도부에 진입했다.

박상전기자 miky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