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스타 유니(24)가 전 매니저로부터 절도 피해를 입었다.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유니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전 매니저 윤모씨(27)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윤씨는 지난 4월20일 대전 D대학 축제행사에서 유니가 공연을 하러 자리를 비운 사이 핸드백에서 1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또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유니의 코디네이터 이모씨 등 4명으로부터 휴대전화 등을 싼 값에 구입해주겠다고 속여 신용카드를 건네 받아 1300만원을 빼돌린 혐의도 받고 있다.(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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