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별빛촌' 농림부 공동브랜드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의 농산물공동브랜드인 '별빛촌'이 농림부가 추진하는 육성사업 대상자로 선정됐다. 농림부는 전국 19개 시·군 출품작 중 6개 가운데 별빛촌을 뽑았으며,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에따라 별빛촌은 농림부로부터 사업비 1억 원을 지원 받아 작목반 컨설팅교육과 가치와 품위기준 설정, 소비자 홍보행사, 홍보매체 제작 설치, 포장재 지원 등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게 됐다. 영천시 과수원예과 윤광서 과장은 "농림부의 선정으로 영천지역 생산 과일의 가격을 올려 받을 수 있게됐고, 소비자들의 인지도도 높아지게 됐다"고 말했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