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력성 온라인 영상물 내년부터 사전 심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李총리 관계장관회의 주재

내년부터 폭력을 미화하는 온라인 영상물에 대한 사전 등급심사를 시행한다. 또 장기적으로 폭력조직과 관련된 기업은 일정 사업에 진출을 제한하거나 기업 해산 또는 청산 처분을 내리고, 기업이나 이권에 개입하는 배후 폭력조직을 신고하는 경우 보상금을 지급한다.

정부는 14일 이해찬(李海瓚) 총리 주재로 '제2차 4대 폭력 근절대책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이 같은 대책을 마련했다.학교폭력 근절을 위해서는 모든 중'고교에 상담실을 설치해 전 교원의 상담능력을 제고하는 방안, 지역사회 상담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방안, 스쿨폴리스(학교경찰) 확대 방안, 경찰병원내 '학교폭력 피해학생 의료지원 센터' 구축하는 방안 등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보수 정치인들과의 접촉이 보수 진영 내부 갈등을 초래한다고 비판하며, 박 전 대통령의 정치적 몰락을...
현재 강릉은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 특이한 상황을 보이고 있으며, 서울 자산가들의 매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세금, 대출, 도시 개발이...
추석을 앞두고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고유가와 경기 침체로 인해 주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체 민생지원금 지급에 나섰으며, 경남 의령군과 전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