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력성 온라인 영상물 내년부터 사전 심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李총리 관계장관회의 주재

내년부터 폭력을 미화하는 온라인 영상물에 대한 사전 등급심사를 시행한다. 또 장기적으로 폭력조직과 관련된 기업은 일정 사업에 진출을 제한하거나 기업 해산 또는 청산 처분을 내리고, 기업이나 이권에 개입하는 배후 폭력조직을 신고하는 경우 보상금을 지급한다.

정부는 14일 이해찬(李海瓚) 총리 주재로 '제2차 4대 폭력 근절대책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이 같은 대책을 마련했다.학교폭력 근절을 위해서는 모든 중'고교에 상담실을 설치해 전 교원의 상담능력을 제고하는 방안, 지역사회 상담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방안, 스쿨폴리스(학교경찰) 확대 방안, 경찰병원내 '학교폭력 피해학생 의료지원 센터' 구축하는 방안 등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성추행 의혹 관련 탄원서 논란 속에 지명 20일 만에 자진 사퇴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변우석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안전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공식 스케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러시아 올리가르히 우마르 크렘레프에게서 받은 결혼식 축하 비용을 돌려줬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