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력성 온라인 영상물 내년부터 사전 심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李총리 관계장관회의 주재

내년부터 폭력을 미화하는 온라인 영상물에 대한 사전 등급심사를 시행한다. 또 장기적으로 폭력조직과 관련된 기업은 일정 사업에 진출을 제한하거나 기업 해산 또는 청산 처분을 내리고, 기업이나 이권에 개입하는 배후 폭력조직을 신고하는 경우 보상금을 지급한다.

정부는 14일 이해찬(李海瓚) 총리 주재로 '제2차 4대 폭력 근절대책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이 같은 대책을 마련했다.학교폭력 근절을 위해서는 모든 중'고교에 상담실을 설치해 전 교원의 상담능력을 제고하는 방안, 지역사회 상담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방안, 스쿨폴리스(학교경찰) 확대 방안, 경찰병원내 '학교폭력 피해학생 의료지원 센터' 구축하는 방안 등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전MBC가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TV토론회에서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의 모두발언을 통편집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으며, 김 후보 ...
삼성전자 노사가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시작하자 성과급 격차로 인한 내부 갈등이 심화되고 있으며, 특히 DX...
삼성전자의 반도체 부문이 임금 및 성과급 잠정 합의안을 발표하자 직장인 커뮤니티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성과급 지급 문제로 갈등을 겪던 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