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수혈 수술' 대구서도 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병원 27일부터

영남대병원이 수술시 수혈을 하지 않거나 최소화하는 무수혈센터를 27일 연다. 이 같은 시스템은 종교적 이유로 수혈을 거부하는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에이즈, 간염 등 수혈로 인한 감염 우려를 덜 수 있다.

무수혈 수술은 수술 및 마취기법의 발전에 힘입어 2000년부터 서울과 부산 등의 일부 대형병원에서 실시하고 있다.무수혈 수술은 원하는 환자에 대해 수술 전 관리, 출혈을 최소화하는 수술과 마취법 실시, 수술 중 과다 출혈시 혈액대용제를 사용한다.무수혈 수술은 환자에 대한 정밀한 검사와 관리, 난이도 높은 수술방법 적용 등으로 의료비 부담이 늘어난다.

김교영기자 kim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대규모 폭발 사태와 관련해 교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지시하며, 외교부 등 관계 당국에 철저한 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2004년 '단역배우 자매 사망 사건'의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청원이 국회에 게시된 지 일주일 만에 2만 명의 동의를 얻었으며, 피해자는 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체포되어 국외로 이송되고 있다고 밝혔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