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수혈 수술' 대구서도 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남대병원 27일부터

영남대병원이 수술시 수혈을 하지 않거나 최소화하는 무수혈센터를 27일 연다. 이 같은 시스템은 종교적 이유로 수혈을 거부하는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에이즈, 간염 등 수혈로 인한 감염 우려를 덜 수 있다.

무수혈 수술은 수술 및 마취기법의 발전에 힘입어 2000년부터 서울과 부산 등의 일부 대형병원에서 실시하고 있다.무수혈 수술은 원하는 환자에 대해 수술 전 관리, 출혈을 최소화하는 수술과 마취법 실시, 수술 중 과다 출혈시 혈액대용제를 사용한다.무수혈 수술은 환자에 대한 정밀한 검사와 관리, 난이도 높은 수술방법 적용 등으로 의료비 부담이 늘어난다.

김교영기자 kimk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지지층에서 사용되는 은어 '좌아하게'를 X에 언급하며 눈길을 끈 가운데, 한동훈 국회의원은 이 대통령의 북한 지뢰 폭...
정부는 올해 9월 이후 태어난 아동의 명의로 최대 120만원을 지원하는 '우리아이자립펀드 지원방안'을 확정하고, 내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
대구지법은 국가철도공단이 대구시를 상대로 제기한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철거 요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리며 동상을 현 위치에 두기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