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는 17일 친일반민족 행위조사 업무 등을 총괄하는 사무처장(별정 1급)에 오마이뉴스 편집국장 출신인 정운현(46)씨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정 사무처장은 경북대 문헌정보학과와 고려대 언론대학원을 졸업하고 198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뒤 1998년부터 대한매일(현 서울신문)에서 기자로 활동하면서 한국 언론사상 최초로 친일파 열전을 연재한 친일문제 전문가다.
정 사무처장은 2002년부터 지난 5월말까지 인터넷신문 오마이뉴스 편집국장으로 일했다.
(연합)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