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 일병, 전투게임 즐겨…중독성은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천 최전방 GP 총기난사 사건을 둘러싼 의혹 에 대한 재수사 결과, 김동민(22) 일병은 온라인 전투게임을 즐겼으나 중독성은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전방 GP 총기사건 수사본부'는 23일 최종 수사결과 발표를 통해 "김 일병은 온라인 게임을 좋아했고 특히 전투게임을 즐겼다고 신모 상병이 진술했다"며 "확인 결과 9개 게임사이트 중 6개가 전투게임"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인터넷 자가진단 결과 중독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수사본부는 설명했다. 김 일병은 신병교육대에서 작성한 '나의 성장기'에 "입대전 온라인 게임을 즐겼고 고참이 괴롭히면 자살할 것 같다"고 기록되어 있는 사실도 드러났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