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 일병, 전투게임 즐겨…중독성은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천 최전방 GP 총기난사 사건을 둘러싼 의혹 에 대한 재수사 결과, 김동민(22) 일병은 온라인 전투게임을 즐겼으나 중독성은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전방 GP 총기사건 수사본부'는 23일 최종 수사결과 발표를 통해 "김 일병은 온라인 게임을 좋아했고 특히 전투게임을 즐겼다고 신모 상병이 진술했다"며 "확인 결과 9개 게임사이트 중 6개가 전투게임"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인터넷 자가진단 결과 중독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수사본부는 설명했다. 김 일병은 신병교육대에서 작성한 '나의 성장기'에 "입대전 온라인 게임을 즐겼고 고참이 괴롭히면 자살할 것 같다"고 기록되어 있는 사실도 드러났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