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부 2007년 '경북 방문의 해' 지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열리는 2007년을 '경북 방문의 해'로 지정받았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국비 30억 원과 함께 국내외 홍보 마케팅 정부 지원을 받게 된다.

지난달 30일 문화관광부 지역 방문의 해 사업 설명회에서 경북은 충북·전북과 경합을 벌인 결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포항국제불빛축제 △동북아자치단체 특별행사 △유교문화권개발사업 등을 집중 부각시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북도는 2007년을 경북 관광 산업 발전의 전기로 삼기 위해 남은 2년여 준비 기간 동안 경주세계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와 경북관광개발공사, 경북관광협회 등과 함께 관광 인프라 확충, 경쟁력 있는 국제 규모 축제 개발 및 관광 자원화, 관광상품 개발, 민관 참여 네트워크 구축 등에 힘쓰기로 했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