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소매업 판매 28개월 만에 최대 증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표적 내수지표인 도·소매업 판매가 28개월 만에 최대 증가폭을 보이는 등 소비회복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매업은 4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고, 도매업은 2개월 연속 증가해 지표상으로는 내수 회복이 계속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05년 5월 서비스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서비스업 생산은 숙박 및 음식점업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에서 증가세를 보여 작년 같은 달에 비해 2.4% 증가했다. 서비스업 생산의 증가율은 3월 1.6%, 4월 2.0%에 이어 더욱 확대돼 작년 3월의 2.5%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서명수기자 diderot@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