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장금', 홍콩 안방극장 석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드라마 '대장금' 관련 프로그램들이 홍콩에서 시청률 순위 상위를 휩쓸며 '대장금'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홍콩에서 'Jewel In the Palace'라는 제목으로 방송된 '대장금' 관련 프로그램들은 홍콩 5월 월간 차트에서 1-3위에 올랐다.

드라마 '대장금'이 개인시청률 47.2%로 1위를 차지했다. 또 예능프로그램 '대장금 스페셜'이 43.8%로 2위, '대장금 프롤로그'(38.4%)가 3위를 기록했다.

이는 한국에서 기록한 시청률보다 높은 수치이다.

한편 홍콩에서 지난달 종영된 '대장금'은 이영애, 지진희, 박은혜 등 출연 배우들의 일거수일투족이 현지 언론에 전해지고 비빔밥이 인기를 끌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