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대장금' 관련 프로그램들이 홍콩에서 시청률 순위 상위를 휩쓸며 '대장금'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홍콩에서 'Jewel In the Palace'라는 제목으로 방송된 '대장금' 관련 프로그램들은 홍콩 5월 월간 차트에서 1-3위에 올랐다.
드라마 '대장금'이 개인시청률 47.2%로 1위를 차지했다. 또 예능프로그램 '대장금 스페셜'이 43.8%로 2위, '대장금 프롤로그'(38.4%)가 3위를 기록했다.
이는 한국에서 기록한 시청률보다 높은 수치이다.
한편 홍콩에서 지난달 종영된 '대장금'은 이영애, 지진희, 박은혜 등 출연 배우들의 일거수일투족이 현지 언론에 전해지고 비빔밥이 인기를 끌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