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상품> 성분 업그레이드 청국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주산업대 조종수 박사는 식품과학연구소와 공동으로 기존 청국장에 비해 바실러스균이 100배(g당 1천억 마리) 이상 많은 슈퍼청국장을 개발했다고 최근 밝혔다.

홍삼, 양파 등의 천연추출물에 콩을 불려 발효시키면 시너지작용에 의해 균의 증식력이 월등히 높아 콩이 완벽하게 발효됨으로써, 우리 몸에 유익한 각종 효소와 생리활성물질 등이 다량 만들어져 청국장의 성분과 효능을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특허출원 중에 있다. '맑을청국' 브랜드로 '홍삼청국장'(450g·3만 원)과 '양파청국장'(450g·2만5천 원) 두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02)991-9909.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