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가지수가 1천30선에 올라서며 연중 최고치 경신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1일 종합주가지수는 개장 직후 1천36.82까지 오르며 또다시 연중 최고기록을 갈아치운 뒤 오전 9시52분 현재 14.60포인트 오른 1천36.55를 기록 중이다.
코스닥지수도 같은 시각 5.13포인트 오른 523.79를 기록 중이다. 종합주가지수는 2000년 1월 4일 장중 1천66.18까지 치솟으며 1천59.04로 마감한 이후 5년6개월여 간 단 한 번도 1천30선에 오른 적이 없다. 전문가들은 이번주 중 2000년 고점 경신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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