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원석 前회장 집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고법 형사7부(고영한 부장판사)는 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에 대해 유죄가 확정된 최씨의 노태우씨 비자금 공여부분에 대한 판결시점인 1997년 4월을 기준으로 이전 및 이후의 범죄사실을 나눠 각각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씩을 선고했다.

최씨는 1995∼1996년 회사 자산을 1조2천200억 원대로 과다계상해 6천억 원을 사기대출받고 동아건설이 부실계열사인 동아생명의 900억 원대 유상 증자에 참여하게한 혐의, 비자금 184억 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지난해 1월 불구속기소된 뒤 이전사건과 병합됐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