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쌀소비 촉진법 제정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쌀농가들이 쌀소비 홍보와 기술개발 등을 위해 자율적으로 쌀 자조금 제도를 도입기로 결정하면 이를 뒷받침할 '쌀소비촉진 등에 관한 법률'(가칭) 제정을 추진키로 했다.

농림부 관계자는 20일 "시장 개방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부뿐 아니라 쌀생산자들도 자발적으로 쌀산업 경쟁력 제고에 나서야 한다"며 "농업인들이 쌀 자조금제 도입에 합의하면 법 제정 등의 제도정비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농림부가 제정을 추진하고 있는 '쌀소비촉진 등에 관한 법률'은 농업인들이 쌀자조금제를 도입하면 농업인의 갹출금 만큼 정부 보조금을 지원, 농업인들이 자율적으로 쌀소비 촉진 활동과 경쟁력 강화에 나설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게 된다.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지난 90년만 해도 119.6㎏에 달했으나 작년에는 82.0㎏으로 급감하는 등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