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2차례 절도 중국인 셋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는 20일 가정집에 들어가 7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중국인 밀입국자 시모(23)씨와 산업연수생 장모(23), 하모(22)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경기도 안산에 거주하면서 지난 5월부터 경주·창원·마산 등지의 아파트와 빌라 현관문 열쇠를 부수고 들어가 현금과 귀금속, 여권 등 모두 32차례에 걸쳐 절도행각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주·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