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코, 中 현지법인 직원 체험교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코는 25일까지 중국내 9개 현지법인 직원 22명을 한국으로 초청, 포스코의 발전사와 철강제품의 생산공정 및 한국 사회와 문화를 소개하는 '해외법인 모범사원 포스코 체험교육'을 실시한다.

대련포금, 순덕포항, 청도불수강 등 포스코의 중국내 현지법인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포스코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을 심기위해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포스코 발전사와 현황 설명, 제품생산공정 이해를 위한 제철소 현장견학, '한국문화와 사회' 초청특강, 경주, 서울 일대의 문화재 및 민속촌 관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들의 이해를 돕게 된다.

20일에는 홍보센터와 역사관을 견학하고 포항제철소를 방문, 각 생산공정과 제품생산 현장을 둘러보았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포항소주기차배건집조유한공사의 최경철(29)씨는 "포스코의 제철역사에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포항제철소의 웅장한 공장시설과 깨끗한 환경에 또 한번 놀랐다"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