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짜 성인 사이트 1만8천명 가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억여원 챙긴 40대 구속

경북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포르노 동영상을 제공하는 성인 사이트인 것처럼 속여 회원 가입을 유도한 뒤 1만8천여 명으로부터 가입비 5억7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이모(40·서울 동대문구 전농동)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4월부터 7개 성인사이트를 개설, 운영하면서 초기화면에 자극적인 허위광고를 게시하는 수법으로 김모(35·대구 동구)씨 등 회원들로부터 1개월 가입비 3만원씩을 ARS결제를 통해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상헌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