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은 22일 부동산투기 사범에 대한 효율적인 단속을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부동산투기 사범 합동수사부'를 설치했다. 합동수사부는 허용진 대구지검 형사4부장을 부장으로 전담검사 2명과 수사관 1 명을 비롯, 지방자치단체 직원 32명, 국세청 직원 2명, 경찰관 31명으로 구성했다.
전담 검사실에 '부동산투기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부동산투기 사범에 대한 신고 접수 및 상담업무도 처리한다. 신고전화는 국번없이 1301 또는 (053)740-4441.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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