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여름 몇 종류의 옷을 겹쳐 입는 레이어드 룩을 즐기는 멋쟁이들이 많은데, 오직 화려한 꽃무늬 긴 팔 셔츠 하나로 가던 발걸음을 멈추게 한 남자! 조금 어색해 했지만 한껏 포즈를 취해 준 서대성(25·계명대 패션대학 2년)씨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자신만의 감각으로 한 여름에 긴 팔을 입을 수 있는 센스 있는 모습을 엿보게 했다. 성격도 활발하고 튀는 원색 종류의 색상을 선택해 옷을 입는다는 그의 모습에서 화려하고 대범한 사고의 이국적인 남성미를 느낄 수 있었다.
Tip 이제 남자들이 옷 입는 것이 서투를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접고 화려함과 섹시함으로 다가가는 현실 속의 남성들을 이해해 보기로 해요. 남성 특유의 평범한 스타일보다는 자신의 장점을 살려 '최소 아이템으로 최대의 효과'를 잡아 보는 게 어떨까요? 글·사진: 윤지은 (윤 토탈 코디네이션 대표)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