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용의자 검문 중 숨진 김덕형 수경 영결식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4일 구미 원평동 임시검문소에서 동해안 초소 총기 탈취 용의자 검문 중 숨진 구미경찰서 방범순찰대 소속 고 김덕형(22)수경의 영결식이 김석기 경북지방경찰청장과 황성길 경북도 정무 부지사, 김관용 구미시장, 김상기 육군 50사단장, 이병익 5837부대 구미대대장 등 100여 명의 대구.경북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6일 오전10시 구미경찰서에서 치러졌다.

고 김 수경에게는 보국훈장 광복장과 공로장이 추서됐고, 유해는 화장된 뒤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됐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사진 : 고 김덕형 수경 아바지와 어머니, 동생 등 유족들이 헌화.분향 하면서 오열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