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프로축구 PSV 에인트호벤과 재게약 협상을 진행중인 이영표(28)가 30일(이하 한국시간) 독일에서 펼쳐진 보루시아 MG와의 프리시즌 친선전에 선발로 나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지난 27일 한국을 출발해 29일부터 팀훈련에 합류했던 이영표는 피로한 기색도 없이 30일 보루시아 MG전에 출전한 것.
보루시아 MG의 홈구장인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이날 경기에서 이영표는 왼쪽 윙백으로 나서 보루시아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아냈다.
에인트호벤은 이날 파르판과 헤셀링크,호베르투를 스리톱으로 내세운 4-3-3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지만 득점을 올리지 못한 채 0-0으로 비겼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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