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전 미끼 3억 가로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부경찰서는 1일 달러 환전에 필요한 비용을 빌려주면 거액을 주겠다고 속여 60대 2명으로부터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권모(52·여·동구 신암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권씨는 지난 5월 하순쯤 식당을 운영하는 배모(62·여)씨 등 2명에게 접근해 "일본에서 트럭 1대 분량의 달러를 들여왔는데, 환전 비용만 빌려주면 10억원을 주겠다"고 속여 7월 12일까지 6차례에 걸쳐 2억9천900만원을 받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