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뉴스 속 인물-여자 프로 골프의 미래 위성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美포천지 61명 선정

'여자 프로 골프의 미래'로 불리며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는 미셸 위(15·위성미)가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소수인종 가운데 한 명으로 선정됐다. 미국 경제주간지 '포천'은 22일자 최신호에서 아프리카계, 라틴계, 아시아계 미국인 가운데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61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미셸 위는 로저 퍼거슨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부의장, '티핑 포인트'의 저자 말콤 글래드웰 등과 함께 '주목할 만한 인물(People to Watch)'에 올랐다.

이들 이외에도 칼로스 구티에레스 미국 상무장관, 흑인 인권운동가 제시 잭슨 목사, 콜린 파월 전 미국 국무장관, 야후 창업자 제리 양,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 영화배우 윌 스미스 등도 가장 영향력있는 소수인종에 포함됐다.

포천은 이들 인물의 순위는 매기지 않은 채 주목할 만한 인물, 떠오르는 별, 기업인, 슈퍼스타, 예술가 등 모두 17개 그룹으로 나눠 영향력 있는 소수인종 61명을 선정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