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1회 대구시태권도협회(회장 김영곤)장기 타기 태권도대회가 12, 13일 계명대체육관에서 이틀 간 열렸다. 남녀 초중과 남고, 남녀 일반부로 나눠 펼쳐진 이번 대회에는 1천232명의 선수들이 참가, 소속 체육관과 개인의 명예를 걸고 실력을 겨뤘다. 12일 오전 11시 개회식에 이은 식후 행사에서는 계명대 태권도시범단과 무사회의 태권도 시범이 펼쳐져 큰 박수를 받았다.
대회 첫날 초등부 라이트급 경기에서 서창환(현풍체육관·오른쪽)이 곽성현(드림체육관)을 상대로 발차기 공격을 하고 있다. 이상철기자 finder@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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