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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웨이크보드 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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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스타 유민이 웨이크보드에 푹 빠졌다.

유민은 소속사 식구, 지인 등과 함께 경기도 청평에서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하고 있는 것.

특히 유민은 올 여름 처음 웨이크보드를 탔지만, 고교 시절 농구선수로 활동했을 정도의 뛰어난 운동신경을 바탕으로 하루만에 수준급의 웨이크보드 실력을 뽐냈다. 게다가 웨이크보드를 타는 유민을 보기 위해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 그녀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는 후문이다.

유민은 '스포츠를 통해 더위를 이기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며 '현재는 운동과 한국어 공부를 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지만, 조만간 좋은 작품으로 팬들과 만나기 위해 신중하게 차기작을 고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5월 종영된 SBS 드라마 '불량주부'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연기를 선보였던 유민은 하반기엔 영화 '청연'의 개봉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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