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2005세계육상선수권대회여자 장대높이뛰기에서 생애 18번째 세계기록을 세운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러시아)가 국제육상연맹(IAAF) 세계랭킹에서 여자부 전체 1위를 질주했다.
IAAF가 17일(한국시간) 이번 세계선수권대회 성적을 반영해 발표한 랭킹에 따르면 이신바예바가 부동의 1위였고 '19세 장거리 여왕' 티루네시 디바바(에티오피아)가 8위에서 2위로 점프했다.
여자마라톤 금메달로 메이저대회 무관의 한을 푼 '비운의 마라톤 여제' 폴라 래드클리프(영국)는 랭킹 23위에서 4위로 올라섰다.
남자부 랭킹에서는 케냐에서 카타르로 귀화한 3,000m장애물 세계챔피언 사이프 사에드 샤힌이 1위였고 100m와 200m를 휩쓴 저스틴 게이틀린(미국)이 100m 세계기록 보유자 아사파 파월(자메이카)을 밀어내고 2위에 올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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