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신바예바, 육상 세계랭킹 전체 1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2005세계육상선수권대회여자 장대높이뛰기에서 생애 18번째 세계기록을 세운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러시아)가 국제육상연맹(IAAF) 세계랭킹에서 여자부 전체 1위를 질주했다.

IAAF가 17일(한국시간) 이번 세계선수권대회 성적을 반영해 발표한 랭킹에 따르면 이신바예바가 부동의 1위였고 '19세 장거리 여왕' 티루네시 디바바(에티오피아)가 8위에서 2위로 점프했다.

여자마라톤 금메달로 메이저대회 무관의 한을 푼 '비운의 마라톤 여제' 폴라 래드클리프(영국)는 랭킹 23위에서 4위로 올라섰다.

남자부 랭킹에서는 케냐에서 카타르로 귀화한 3,000m장애물 세계챔피언 사이프 사에드 샤힌이 1위였고 100m와 200m를 휩쓴 저스틴 게이틀린(미국)이 100m 세계기록 보유자 아사파 파월(자메이카)을 밀어내고 2위에 올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