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놀이기구 안전관리자 감전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오후 3시쯤 구미시 남통동 금오랜드에서 놀이기구 물기 제거 작업과 전기 배전반 점검을 하던 안전관리자 김모(29·구미시 원평동)씨가 숨졌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오른손에 심한 화상을 입은 것으로 미뤄 감전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