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원 합병 계기 비전 선포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벤처기업인 (주)현원은 24일 본사(대구e벤처센터)에서 비전 선포식을 열고, 한국와콤전자와의 합병을 계기로 6개 사업부별 매출확대를 통해 내년에 1천5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현원은 MP3플레이어, PMP(휴대용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CRT용 검사장비(ADI), 유기발광다이오드용 부품(글래스캡), 산업용 CNC컨트롤러, 태블릿 PC 등 6개 사업부 매출이 늘어나면서 당초 예상했던 600억 원 규모의 올해 매출 목표를 1천억 원대로 대폭 상향 조정한 데 이어 내년에는 올해 대비 50% 늘어난 1천500억 원대의 매출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원 송오식 사장은 "세계 멀티미디어 시장은 특정 아이템 한 품목을 통해서는 살아남기 힘든 상황"이라면서 "현원은 앞으로 첨단 자체 기술을 융·복합화해 새로운 신규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