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위성채널인 MBC ESPN은 안정환이 출장하는 프랑스 프로축구 1부리그 FC메스의 전경기 독점 중계권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MBC ESPN은 28일 오전 3시 안정환의 4번째 공식 시즌경기를 시작으로 안정환이 출장하는 경기를 내년 5월 시즌이 끝날 때까지 매주 1회 독점 생중계할 예정이다.
MBC ESPN은 또 현재 박지성의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를 독점 생중계하고 있으며 앞으로 한국선수의 추가 해외진출 경기확보에도 주력할 것이라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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