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60주년을 맞아 화가 60명으로 구성된 독도지키기 '문화 의병'이 조직됐다. 독도 그림으로 유명한 이종상(67) 서울대 명예교수가 의병대장을 맡은 독도 의병 60명은 내달 6일부터 2박 3일간 독도지키기 문화활동에 나선다. 이 교수는 30년째 독도문화심기운동본부장으로 활동해 왔다.
문화재청과 해양경찰청이 후원하는 이번 문화행사에는 독도 명예군수인 가수 정광태 씨 등이 참가하는 퍼포먼스, '역사와 의식, 독도 진경'을 주제로 삼은 화가들의 스케치 작업 등이 펼쳐진다. 민경갑, 함섭, 박광진, 박성태 씨 등 화가들이 그린독도그림은 11월께 전시된다.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