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야 정기국회 일정 합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는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1일까지 20일 간 국정감사를 실시키로 했다. 열린우리당 김부겸·한나라당 임태희 원내수석부대표는 24일 제256회 정기국회 의사일정에 이같이 합의했다.

두 당은 국정감사를 마치고 10월 12일 노무현 대통령의 내년 예산안 시정연설을 들으며, 12~14일 중에 국회 인사청문회를 열고 14일 신임 대법원장 임명동의안을 처리하기로 했다.10월 13, 14일에는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며 19일 본회의를 열어 법안 등 안건을 처리한다.

박상전기자 miky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