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금 폐수 금호강 무단방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박승로)는 도금 폐수를 무단 방류한 ㅎ도금대표 조모(43)씨를 수질환경보전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조씨는 대구시 서구 이현동 공장에서 2003년 6월부터 한달 간 폐수배출허용기준을 최고 430배까지 초과한 도금폐수 900ℓ를 금호강에 버린 혐의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