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땅을 파서 돌을 돌려 무덤방을 만든 다음, 그안에 옹관(甕棺)을 가미한 석곽옹관묘(石槨甕棺墓)라는 고려시대 새로운 매장 형태가 처음으로 확인됐다.
경기도박물관(관장 이종선)은 고대 성곽인 죽주산성(竹州山城)과 고려 태조 왕건의 진영을 봉안했던 사찰 봉업사(奉業寺)와 바로 인접한 경기 안성시 죽산면 매산리 일대를 발굴한 결과 돌방무덤(석실분) 1기를 비롯해 석곽묘(돌덧널무덤) 6기, 토광묘 2기 등 총 9기의 고려시대 무덤을 확인했다고 29일 말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