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상광고는 도입, 간접광고는 유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부 TF 마무리…미디어렙 신설은 불투명

문화관광부가 지난 4월부터 운영해온 방송광고태스크포스(TF)팀이 지난달 27~28일 워크숍을 끝으로 사실상 활동을 마무리했다.

당초 문화부는 중간광고·가상광고·간접광고 등의 허용 방안과 함께 복수 미디어렙 도입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할 방침이었으나 대부분 결론을 맺지 못한 채 가상광고 도입에 대해서만 합의했다.

문화부는 내부 검토작업과 방송위원회 등과의 협의를 거쳐 방송광고 규제완화방안과 미디어렙 경쟁체제 도입안 등을 10월 서비스산업 관계장관회의에 제출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