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달성유통센터는 추석을 앞두고 추석선물세트 할인전시장(2층)을 운영하고 있다. 각종 선물세트를 가격대별로 모아놓아 고객들이 상품을 둘러보고 가격에 맞춰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선물세트 30만 원 이상 주문시 대구 전지역 무료배송(15일까지), 4만 원 이상 주문시 전국무료택배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이마트 대구 5개점은 17일까지 추석맞이 행사를 진행한다. 물가 상승과 더딘 경기회복으로 명절 선물 및 차례상 수요가 할인점 중심으로 이동함에 따라 지난해보다 품목별로 물량을 15~30% 늘려 준비했다. 정육, 굴비 등의 주요 신선식품 선물세트는 10만 원 안팎의 알뜰 실속 선물세트를 주력으로 내세운다. 가공식품 및 생활용품 세트 수는 전체 물량을 지난해보다 60% 선까지 늘렸다. 이대현기자 sk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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