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콘은 비용집행에 대한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9월부터 클린카드(Clean Card) 제도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클린카드 제도란 특정 가맹점 유형별로 사용을 제한해 업무와 무관한 사용을 사전에 방지하는 제도로서, 제한된 가맹점에서 카드 사용시 '거래제한 업종'이라는 거절 메시지가 표시돼 법인카드 사용이 제한된다.
남상국 총무팀장은 "비용집행의 건전성을 확보해 나가는 것이 클린카드 제도 시행의 취지"라면서 "신뢰받는 윤리기업으로서 한시적인 제도가 아닌 지속적으로 보다 다양한 제도를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