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호, 선발밀려 4년 만에 불펜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찬호(32.샌디에이고)가 선발에서 밀려났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부상자 명단에 있던 우완 페드로 아스타시오를 로스터에 올리고 18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에 선발 등판시킨다고 공식 발표했다.

브루스 보치 샌디에이고 감독은 '박찬호가 선발 자리를 아스타시오에게 내주고 주말에는 불펜에서 대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박찬호는 구원으로 단 한 경기에 등판했던 지난 2001년 이후 4년 만에 불펜 등판하게 됐다.아스타시오는 텍사스에서 2승8패(방어율 6.04)로 부진했지만 샌디에이고 이적 후 9경기에서 2승2패(방어율 3.76)으로 좋았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