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PIFF) 조직위는 다음 달 열리는 10회 영화제 개막작인 '쓰리타임즈'의 입장권을 15일 오후 6시부터 온라인으로 예매한 결과 예매시작 13분40초만에 매진됐다고 밝혔다.
또 폐막작인 '나의 결혼 원정기'의 입장권은 이날 80% 이상 예매됐다.
올해는 개막작에 대한 예매 완료시간이 지난 해보다 다소 늦어졌지만 관객 5천명이 함께 하는 폐막파티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폐막작에 대한 예매는 예년보다 빠른 추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영화제 조직위는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한석규씨와 부산영화제 해외협력대사로 위촉된 배우 강수연씨를, 폐막식 사회자로는 영화제의 신임 부집행위원장으로 임명된 안성기씨와 배우 장미희씨를 각각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