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의용수비대 이형우 선생 별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도의용수비대원이었던 이형우 선생이 10여 년간의 투병생활 끝에 15일 오후 향년 74세로 운명했다. 고인은 6·25에 참전, 심령전투에서 부상을 당한 뒤 1953년 울릉도로 돌아와 독도의용수비대원으로 활동하며 독도를 지켰다. 1996년 보국훈장 광복장을 받았다. 빈소는 강원도 동해시 동해병원 영안실(033-530-3299).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