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이후 현재까지 군에서 분실한 총기는 모두 15정으로 아직까지 회수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방부가 21일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1998년부터 현재까지 45정의 총기가 분실돼 30정은 회수됐으나 15정은 아직 찾지 못했다.
미회수된 총기는 기관총 1정, 소총 12정, 권총 2정 등이다. 군별로는 육군이 소총 11정과 권총 2정 등 13정으로 가장 많고 해군이 기관총 1정, 소총 1정으로 뒤를 이었다. 분실된 총기류는 K-2 소총, M16 소총, K-6 기관총, K-1A 기관단총 등이며 대부분 손·실망 처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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