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軍, 분실 총기 15정 아직 못찾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98년 이후 현재까지 군에서 분실한 총기는 모두 15정으로 아직까지 회수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방부가 21일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1998년부터 현재까지 45정의 총기가 분실돼 30정은 회수됐으나 15정은 아직 찾지 못했다.

미회수된 총기는 기관총 1정, 소총 12정, 권총 2정 등이다. 군별로는 육군이 소총 11정과 권총 2정 등 13정으로 가장 많고 해군이 기관총 1정, 소총 1정으로 뒤를 이었다. 분실된 총기류는 K-2 소총, M16 소총, K-6 기관총, K-1A 기관단총 등이며 대부분 손·실망 처리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