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성듀오 UN 5년만에 해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성듀오 UN(김정훈 25, 최정원 24)이 5년 만에 해체됐다.

2000년 1집을 발표한 UN은 5월 발표한 5집 '그녀에게'를 끝으로 멤버들은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이들의 해체는 이미 가요계에 기정 사실화 돼 있었다. 멤버들이 연기 활동 등에 관심이 높았던데다 활동 방향에도 차이를 보여 5집 준비 과정부터 마지막 음반이라고 말해왔다.

UN의 전 소속사인 라플엔터테인먼트 김명훈 이사는 "두 멤버는 앞으로 개별 활동을 한다. 아직 소속사와 정리할 문제는 남아있다"고 밝혔다.

현재 김정훈은 MBC TV 드라마 '궁' 캐스팅이 결정됐으며 최정원은 연기 활동 등을 준비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