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초 뉴질랜드로 어학연수를 떠났던 탤런트 최정윤이 드라마 출연을 위해 급히 귀국한다.
최정윤은 6개월만에 부활하는 MBC '베스트극장'의 첫번째 작품인 '태릉선수촌'(극본 홍진아,연출 이윤정)편에 여주인공 방수아 역으로 캐스팅돼 28일 새벽 귀국한다.
그는 5월 종영된 KBS 2TV 아침드라마 '용서'를 마치고 뉴질랜드로 떠났으며 올해 말까지 현지에 머무를 예정이었다.
최정윤의 소속사 워너뮤직코리아 측은 "충분한 시간을 두고 다음 작품을 준비하려 했는데 좋은 작품을 만나 일정을 앞당겨 귀국하게 됐다"면서 "다시 돌아갈지 여부는 정해진 바 없으며 일단 작품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태릉선수촌'은 올림픽을 앞두고 네 명의 운동선수들의 땀과 꿈, 사랑을 태릉선수촌을 배경으로 그릴 드라마로, 최정윤은 금메달리스트 출신의 양궁 국가대표 방수아 역을 맡았다.
최정윤은 28일 귀국하는 대로 며칠간 간단한 양궁 훈련을 받은 뒤 10월1일부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지난 4월 잠정 중단됐던 '베스트극장'은 10월 28일부터 초미니시리즈 형식으로 다시 방송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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