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조혜영이 일본에서 CF에 이어 드라마에도 출연하게 된다.
조혜영은 다음달 1일 시작되는 니혼TV의 2시간짜리 단막극 '드라마 콤플렉스'에서 '두 개의 조국'이라는 서스펜스(11월 중순 방송예정)에 출연한다고 이곳 일간 스포츠호치 3일자가 전했다.
일본과 한국을 무대로 사건의 진상을 추적하는 서스펜스물에서 사건의 열쇠를 쥔 중요인물로 등장하는 조혜영은 극중에서 한국어와 일본어가 유창한 역할이라 일본어 특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혜영은 "(일본어는) 발음과 억양이 어려워 반복해서 (대사를) 읽는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놓았다고 신문은 전했다.
97년 미스코리아 출신인 조혜영은 일본의 미용 전문업체인 '슬림뷰티하우스'의 2003년도 이미지 캐릭터로 발탁됐으며 일본영화 '에그(EGG)'에도 출연한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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